
메리언 코플런드
바퀴벌레 관련 해서 책들 무쟈게 많던데,
울 동네엔 이것 밖에 없네 ^-^
바퀴벌레에 대한 편견을 버려~
좀 재미 있어서, 노트에 몇개 적어왔다.
바퀴벌레에 대한 이미지
힘없는 사람, 짓밟힌 사람, 유대인, 국외자 주류문화의 밑바닥이나 주변부에 사는 사람들의 상징물로 제시.
바퀴벌레가 좋아하는 음식
계피롤빵, 삶은감자와 맥주에 살짝 담근 바나나
나는 인간이 왜 그리 거만을
떨어야 하는지 모르겟어요.
과학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우리 곤충은 인간보다 훨씬
오랜 가계를 갖고 있어요.
인간이 아직 물 속에서 부글부슬
끓는 거품에 지나지 않았을때
우리 곤충은 이미 곤충으로 존재 했어요.
바닷가재와 바퀴벌레는 사촌간
꽤 충격적이었다 ㅋ
구조도 그렇고 땅에 사는 바퀴벌레나 오염된 바다의 밑바닥에서 먹이를 찾는 바퀴벌레나 거기서 거기라고 -_-
바퀴벌레식사
환경공학적으로 바람직한 식사.
쇠고기에 비해서 실제로 식용으로 키우게 되면 사료의 양도 그렇고
바퀴벌레가 훨씬 더 경제적이라고 함.
지방도 적고 단백질이 풍부.
예전에 대만에 어떤 여성이 바퀴벌레 튀김을 먹는거 봤는데
대충 이해가 감.
바퀴벌레 어떻게 먹을까요??
돼지나 조류, 회도 그렇듯이 날것들은 위험이 따른다.
바퀴벌레도 똑 같은 위치이다.
단, 가정에서 잡은 바퀴벌레 일 경우 일주일간 감금시킨후
상추나 사과등을 먹여 몸을 정화 시켜준다.
야생 바퀴벌레는 바로 잡아도 상관 없다 ^-^
대부분, 굽거나 튀겨먹던데. 넘 징그럽게 생각하진 말자.
햄버거 보다 , 100배는 안전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