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는 - 그 길 위에서 -
내 걸음이 슬픔을 몰고 멈춰섰다.
난, 아직도 뛰어가고 있는데
내 걸음은 이미 멈춰서 나를 버려뒀으니
이미 나를 떠나버린 두근거리는 마음은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
" 끝이 없이 무작정 달리기엔 너무 가엾지 않는가."
by.외계인.s

달리는 - 그 길 위에서 -
내 걸음이 슬픔을 몰고 멈춰섰다.
난, 아직도 뛰어가고 있는데
내 걸음은 이미 멈춰서 나를 버려뒀으니
이미 나를 떠나버린 두근거리는 마음은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
" 끝이 없이 무작정 달리기엔 너무 가엾지 않는가."
by.외계인.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