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라 해보자~!! 물광내기 HOW TO~?
SKIN
1 꾸준한 각질 제거는 필수 - 평소에 스크럽과 필링제를 이용해 각질을 꾸준히 없애주는 것이 물광 메이크업의 기본. 칙칙한 각질이 남아 있다면 아무리 촉촉한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발라도 효과가 반감된다. ( 필링은 일주일에 최대 2번.)
2 메이크업 직전 반짝 수분 공급 - 특히 스타들의 물광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은 메이크업 전 클렌징이나 세안을 하게 하거나, 아예 보습 시트 마스크를 얼굴에 덮어 수분감을 준다. 에센스부터 수분 크림까지 촉촉함을 더하는 시본 제품을 꼼꼼히 발라주는 것도 필수.
BASE MAKE-UP
1 물광 베이스 만들기 - 흔히 사용하는 커버 기능이 강한 그린, 퍼플 컬러의 메이크업 베이스 대신, 물 흐르는 듯 미세한 펄감이 있는 베이스를 발라준다. 미세한 펄감의 파운데이션을 그 위에 발라주면 된다. 손으로 분질러 바르는 것 보다는 브러시로 발라야 펄감이 살아난다. 이때 파우더는 과감하게 생략하거나 유분이 뜨는 부분만 눌러주는 것이 물광을 살리는 길. ( 저는 펄입자가 너무 고와 아주 미세하게 반짝이는 펄 파우더로 눌러줍니다. 그러면 번들거림도 막고 물광도 살리는 일석이조의 아이템.ㅋ)
2 물광을 더욱 돋보이게, 하이라이트! - 물광을 내는 하이라이트 제품은 기존의 반짝거림과 달리 펄감이 미세한 것이 특징. 코끝, 턱끝, 광대뼈, 눈 밑에 발라 광택을 만들어준다. 물광 내는 시머 제품을 쓸 때는 문지르지 말고 눌러 주듯이 발라야 광택이 잘 살아난다.
EYE N LIP
1 크림 섀도가 물광을 돋보이게 한다 - 애써 촉촉하게 물광 메이크업 해 놓고 탁한 느낌의 섀도를 한다면 NG. 게다가 막 세수하고 나온 느낌의 물광 메이크업에는 섀도나 립컬러가 지나치게 화려해도 안된다. 촉촉한 느낌을 더하는 핑크, 베이지 계열의 크림 섀도만 칠해주고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로 포인트!
2 입술 물광 내기 - 물광 메이크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입술도 촉촉하게 마무리해야 한다는 것. 립스틱 보다는 수분감 있는 립글로스를 바르되, 두터운 질감보다는 물 흐르는 듯 가볍게 표현하는 것이 적당하다. ( 투명해서 비치는 립글로즈) '디올'의 립글로즈는 유리알 같은 마무리감을 준다. ( 알러뷰 디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