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병사들이여 힘내요

천세운 |2007.04.10 19:36
조회 9 |추천 0

내가 달리는 속도는 빠르다.

 

세월이 말하듯 시간은 빨리 흘러 벌써 21살 전역까지

 

남은 시간 12개월, 시간과 비교했을때 0.1초와 같다.

 

눈 깜빡하면 하루가 가고 그렇게 시간은 흐른다.

 

후.. 내 나이 22살은 금방이다.. 짧은 0.1초와 같으니까.

 

2006. 1. csu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