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안나 장 양이 직접 삶았다는 닭알...
이쁘게 만들어서 껍질깨기가 아깝지만 음식이라 어쩔 수 없자나 ^^;
몇시간안에 몸속으로 사라질 예정이므로 찍어놓았지.
얼마만에 먹어보는 건지...
암튼 이쁘게 잘 만드셨넹ㅋㅋ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