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어쩌면 아찔한 추락일지도 모릅니다
한 사람을 향한 추락
그 사람을 향해 뛰어드는
그런 것
사람들에게 뛰어들때도
우린
우리 자신에게
줄을 메곤합니다
여기까지만
딱 여기까지만
너를 향해 뛰어든다고
자신을 방어하는 마지막 수단으로..
하지만
누군가에게
뛰어들고 싶어질 때
전 그저
아무생각 없이
내 마음에 줄 따위를 감지 않고
그렇게 뛰어들고 싶습니다
언제나
후회하는 일이지만
아직은
아직은
그냥
그렇게 뛰어들고 싶습니다
사랑이란..
어쩌면 아찔한 추락일지도 모릅니다
한 사람을 향한 추락
그 사람을 향해 뛰어드는
그런 것
사람들에게 뛰어들때도
우린
우리 자신에게
줄을 메곤합니다
여기까지만
딱 여기까지만
너를 향해 뛰어든다고
자신을 방어하는 마지막 수단으로..
하지만
누군가에게
뛰어들고 싶어질 때
전 그저
아무생각 없이
내 마음에 줄 따위를 감지 않고
그렇게 뛰어들고 싶습니다
언제나
후회하는 일이지만
아직은
아직은
그냥
그렇게 뛰어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