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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O 그리고 스따제국

스타제국 |2007.04.11 16:00
조회 16 |추천 0


 

4개월 남짓을 이곳 별다방 스따제국 제작딴 아지트를 꾸려오면서

다른 타운들과는 철저하게 달라지고 싶었습니다.

 

스타와도 가깝고 팬분들과도 가까운 제 위치에서 

스타에 대해서 최대한 숨기지 않고 진실하게 그리고 사실적이게

한걸음더 가까이에서 전해드리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스타들도 우리들 처럼 웃고 울고 놀고 상처받는 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었거든요

예쁘게 포장된 상품이 아니라 그저 조금 다른 하루를 보내는 거란걸 말예요~

 

늘  스타에 대한 기사를 볼때면 상처와 희망 두가지 모두를 봅니다.

정당한 비판과 응원들 그리고  악플을 위한 악플

 

그 모든 어떤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정말 전하고 싶었던 진심이 가려지게 될까 걱정이 됩니다

 

상처를 이기기 위한 상처내기가 무심코 던진 돌로 하여금

또다른 상처를 만들어 내지 않았으면 하네요.

 

오늘은 기사 댓글을  보다가 길게 몇자 적어봅니다.. ^^

 

사실 더 길게 쓰려고 했지만 제가 말하는 것보다 직접

눈으로 보시고 느끼시는것이 스타에 대한 진심일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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