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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빵빵 뒷모습 만들기 프로젝트 - 등, 휜다리

이명희 |2007.04.11 23:35
조회 99 |추천 3
solution 등 근육은 일상적인 생활에서는 움직이는 일이 별로 없다. 더구나 운동량이 적은 현대인들의 경우 더욱 등 근육을 고려한 특별한 운동이 필요하다.

▶부위별 운동 더 보러가기▶다이어트 식단 보러가기01 팔을 쭉 편 후 앞으로 모아 손을 맞잡는다. 손을 내 몸에서 가장 멀리 보낸다는 생각을 가지고 팔을 뻗으면서 어깨를 내리고 등을 둥글게 구부린다. 등 근육을 단련시키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02 허리를 숙이고 양손은 주먹을 쥔 채 팔꿈치를 90도로 구부린다. 그런 다음 팔꿈치를 몸통에 붙인 채 팔을 펴서 등 뒤쪽으로 올릴 때 숨을 내쉬고 팔꿈치를 굽힐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 동작을 15~20회 반복한다.

03 등 뒤로 손을 잡고 팔을 쭉 뻗는다. 앞서 둥글게 구부려 스트레칭했던 등 근육을 역으로 오므리듯이 움직인다. 가슴과 어깨의 뭉친 근육을 풀고 순환을 도와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연예인 다이어트 보러가기solution O자로 다리가 휜 것은 대체로 뼈 모양이 곡선으로 휘어 자랐다기보다 다리와 골반의 연결 부분인 고관절이 돌아가서 앞에서 볼 때 뼈가 굽은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추나 요법 혹은 카이로프락틱 등 비틀어진 골반과 고관절을 바로잡는 시술로 치료하는 것이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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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식 생활은 고관절을 뒤틀리게 하므로 입식 생활을 한다. 고관절이 돌아간 것이 아니라 실제로 다리뼈가 휘었다면 다리 교정용 벨트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고관절이 돌아간 경우라면 다리 교정 벨트를 사용하는 것보다 스트레칭 운동이 더 효과적이다.

01 발을 바깥 쪽으로 향하세 무릎을 꿇고 앉아 허벅지를 두드린다.

02 다리를 어깨 너비보다 넓게 벌리고 한 손은 발을 잡고 다른 쪽 손을 하늘을 향해 쭉 뻗는다.

03 양 발바닥을 붙인 후 상체를 숙인다. 무릎 뒤 오금을 펴주는 운동이므로 무릎이 굽어지지 않도록 한다. 서서 하거나 앉아서 다리를 펴고 상체를 숙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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