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남해바다
하동 쌍계사의 벗꽃터널도 좋았지만
감동이었던건 너무도 아름다웠던 19번국도 였다
섬진강을 따라 흐르는길은 남해대교를 건너
남해의 끝자락 즈음에서 끝이났다
가도가도 끈이지 앉코 이어지던 그길의 종착에
글귀 하나가 가슴에 울림을 남겼다
" 19번 도로의 시점 "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가
그냥 지나갈 뿐이다
비오는 남해바다
하동 쌍계사의 벗꽃터널도 좋았지만
감동이었던건 너무도 아름다웠던 19번국도 였다
섬진강을 따라 흐르는길은 남해대교를 건너
남해의 끝자락 즈음에서 끝이났다
가도가도 끈이지 앉코 이어지던 그길의 종착에
글귀 하나가 가슴에 울림을 남겼다
" 19번 도로의 시점 "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가
그냥 지나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