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가게에서 파는 고로케는 이미 식어버려서 별로 좋지 않은
기름 절은 냄새때문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없었다.
그래서 맛있는 고로케가 먹고 싶어서 후다닥 만들었다.
고소하고 바삭한데 단백하기까지 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 ^^
1. 감자를 삶아 뜨거울 때 으깬다.
2. 햄, 양파, 당근, 맛살(김밥 하고 남은 재료 이용.)을 잘게 다진다.
3. 1과2를 한데 모아 마요네즈, 소금, 후주를 넣고 섞는다.
4. 알맞은 크기로 모양을 빗는다.
5. 밀가루-계란물-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힌다.
6. 180도 포도씨유에 표편이 갈색이 될때까지만 살짝 튀켜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