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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下智久の日記 第1337回
こんばちわ。
곤바치와.(안녕.)
今日は途中から雨が降ってきた。
오늘은 도중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
でも昔より雨が嫌いじゃなくなった。
그렇지만 옛날보다 비가 싫지 않게 되었어.
22年目にしてなれたのかな?
22년째 봐서 그런 걸까?
随分時間かかったね。
상당히 시간이 걸렸네.
大人になるにつれて、嫌いな物が少しずつだけど
어른이 되면서, 싫어하는 것이 조금씩 이지만,
なくなってきている。
없어지고 있어.
食べ物も人も。
음식도, 사람도,
まぁむかつく事や納得できない事はよくあるけど。
아무튼 화나는 일이나 납득할 수 없는 것은 자주 있는데.
一生が終わる一日前には嫌いな物が
全部なくなってたら幸福だね♪
일생이 끝나는 하루 전에는 싫은 것이
전부 없어져 버리면 행복할것 같아♪

난 비 오늘날 좋아해.
들려오는 빗소리가 왠지 듣기 좋아서,
우리 토모는 비 오는것 싫어하지 않게 되기까지
22년이나 걸렸으니까, 와우- 진짜 꽤 길었네ㅋ
왜 그리 죄없는 비를 싫어하는건데! ㅋㅋ
난 과연 어른이 되면서
싫어하는것이 없어지고 있을까?
어른이 되면서
무섭워지고 두려워지는게 많아졌어.
오히려 나는 반대가 되고 있는것 같아.
크면서 사람에 대한 믿음 이라는것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누구를 만나고 정을 준다는 것에 예전보다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자꾸 생각하게 되니까 말이야.
예전보다 순수함이 없어졌다고나 할까...
하지만 토모에 대한 이 팬심은 변하지 않을꺼야.
무슨일이 있더라도 믿어줄께.
뭐, 스캔들이 아니라면 ㅋㅋ
(다 믿어준다더만 ;)
※ 불량해석 굉장합니다! 넘쳐나요!
해석이 매끄럽지 못한점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