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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김선형 |2007.04.14 11:05
조회 1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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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



그런 사람이 참"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너 때문에 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 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함께 갈 수 있는 사람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보다는 늘 못다 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참"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너 때문에 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 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함께 갈 수 있는 사람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보다는  
늘 못다 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그대의 가을을 찾아... / 운해 그대의 가슴 깊은 그리움 꺼내 보다 보듬어 주지도 못하고 조각난 슬픔으로 물들여지는 가을입니다 그대가 그려주는 그리움하나 가슴에 곱게 남기지 못하고 떨어지는 낙엽처럼 눈물로 잠들어야 하는 가을입니다 그대가 잠든 쓸쓸한 창가에 떠나지 못하는 달님처럼 더 큰 사랑으로 찾아가 맑고 고운 그대의 얼굴에 부드러운 언어로 쏟아지는 하얗고 맑은 기도가 밤새 퍼져가는 그대를 위한 가을이어야 합니다 나는 오늘도 가을을 찾으러 떠납니다 이번에는 꼭 돌아 오는길에 들꽃 향기 가득한 그대 손잡고 그대의 가을을 안고 오겠습니다... <EMBED align=center src=http://user.chollian.net/~mookok/diary/05.asf hidden=true autostart="true" volume="0" lo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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