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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어 살자

한영란 |2007.04.14 17:06
조회 415 |추천 0

 

[엄마가 말씀하셨다.

너 오늘 또 밥먹을래?

아뇨 저 죽 먹을 거예요.

소화가 안 되는게 좀 언쨚은 일이 있어서라는 걸....

어머님께 말씀드려봐야 속상하실테니....

청소년들은 엄마와 얘기해봐야 도통 이해를 안해주시니까.

혼자 해결해버리고 마는 경우가 많다.]

 

위의 모녀의 대화를 듣고 어떤 생각을 하실까요?

 

 

각 직업에 따라 다르게 설명을 하실 것입니다.

 

○ 헤까닥 마약중독자가 90%인

정신과 상담의는

하긴 "대화의 기술을 배우지 못해서."라고 할테지요

 

○ 미술치료사는

그렇다면, 죽을 먹는 이유를 그림으로 그려서 엄마에게 보여드려봐요.

엄마는 더 맛있는 반찬을 준비해주시고 엄마의 사고력의 증진적 충고를 듣다보면.

 언쨚은 일이 오히려 생각하기에 따라 기쁜 일로  금새 풀리지 않을까요? 할테니요

 

○ 목사님은

"위로받기 보다는 위로하라. "

적을 용서하고 적과 화친하여 친구로 변한다.

라는 말씀을 하실테지요.

돌아서서 엄마와 딸을 떼어노아서 딸에게 또래친구를 보낸다.

딸이 엄마를 욕하도록 세뇌한다. 그 방법은 또래친구를 시켜서 내 조카와 고모는 어쩌드라

하면서...네 엄마는 어쩌니? 제대로 낚시밥에 걸린거다.

쉽게 넘어가는 딸은 엄마를 욕하고 엄마는 동네 방네 소문나 줄도 모르고 열심히

자녀를 기른다. 그러나 어느새 엄마는 바보처럼 욕을 먹고 있고 딸이 늦게 오거나

말을 안듣고 더 거세지면서 엄마는 딸과 극과 극을 달린다.

기회는 이때다

이미 벽속에 구멍을 통해서 정보를 빼내는 보청기를 통해서 이미 몇년째 듣는 과학수사를

이용하여 정상인을 미친 사람으로 만들기 쉬웠던 것이다.

누구나 울수도 있고 싸울수도 있고 화내거나 오해가 있을 수 있지만 모녀간에 감시병과

또래친구 간첩이 합동공작을 벌일 때는 꼼작없이 바보가 되어버린다.

결국 엄마가 한번 딸을 나무랜 날은 반드시 절호의 기회다

그 날은 어김없이 붙잡고 늦게 들어가게 한다. 게속 화를 내게 하여 집안은 극도의 공포의분위기가 되면 아예 실종신고를 하도록 부추긴다/ 실종신고....

결국은 실종신고를 자주 하다보면 범죄에 관련된 흔한 사람들의 다음 과정인

가출로 이어진다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고 당연한 수순을 밟은 것 뿐이다.

 

'학교에 소문을 내세요." 그 또래왈,

 

교회를 다니던 아이인데 그 아이가 교회로 나오라고 했고 그 아이가 새벽 6시까지 안오게

븥잡아놓고는 학교에 꼭 말하세요 라고 소문을 내는데 그것도

친구 6명을 불러놓고서 문제아를 찾는 전화인것처럼 소문을 낸 것이었다.

"XX이 아직 안왔어요?  어젯밤에 안왔다면서요 들어왔어요?"

전X여X에 다니는 그 친구...

우리 딸이 다니는 학교를 만만히 보고 이쓴 건가

소문나면 우리 아이의 학교를 일부러 불명예스럽게 하기 위해서 고의로 파놓은 함정일 수

있는데 쉬쉬

노무현이 부동산사라고 할 때에 거꾸로 팔면 돈 벌듯이....

그 녀 또래친구들이 말하면 정반대로 하면 되는 것이다.

 

다 그러겠는가?

집안분위기가 뒤숭숭할 때에는 항상 주위의 들뜨게 하는 분위기나 어디로 나오라는 전화

거나 할 때에는 항상 몸을 사리고 없는 것처럼 전화를 안받는 것이 상책이다.

 

 

그래서 내 딸은 아예 휴대 전화가 없다.

 

...

 

○ 경찰아저씨께서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범인냄새가 안나는데...좀 화끈하게 스트라이트 KG 이런 스릴도 없구

몸이 근질 근질해서... 범인 잡는 한건 올리나 했는데. 범인 잡을  때나 장소가 아냐.

. 신고전화\랑  CCTV가 아깝다 또 첨단과학수사기술갖고도  파리만 날리니...

건수하나 올리면 연락주슈....이런 경찰 없겟지유~~?

 

.

○ 판사님은  그야 다음과 같은 반응이 아니길...?

' 등 뒤에 돈으 감췃꾸만, 깨끗이 해결해줄테니.. 좋은 소식 갈 것입니다  ' 설마가 사람잡습니다.

이런 판사님이 있다면 좋을까요?  나는 부패한 ..공무원은 아니 되리라 입을 굳게 다무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관리님은 탁상공론이 아니길 바라지요.

 

부모님과 자녀의 세금내역과 학비. 사회봉사, 성적 , 근무활동등을 종합해보시더니

'부모님과 자녀간의 화목상패를 하나 드리리다.'를 하게 될 수도 있다면....

 

간병인 청소인은 좀 주부들이라서 끌려다니다보면 본의아니게 거짓말을 할 수도....

 

뭐 먹지 마요 그래야 그릇 하나라도 덜 씻지요. ..그런데, 우리집에 오시는 간병인은 안 그래요.

내 딸의 학교와 학급을 믇고서 경찰에까지 소문을 안좋게 내던 사회복지의 xXX 클럽에서 요즘 오다가 날 대놓고 꾀병이라고 욕하던 사람은 안온다   ,

돈받고 소문내는 간첩이 직업인

여자도 짠하지만 국민들은 편갈라 싸우기 몰려다니느라 시간 뺏겨 돈을 못버는 등

국민이 무슨 죄야

복지시설장의 80%가  일본이 도주하다가 6.25를 낸 뒤에 고아원을 설립하면서 한국에 남아 한국의 정치 서비스업에 깊게 관여하면서 버티어 온 일본 직계 자손들이다.

 

유시민김우식송민순차선미가 만들어놓은 xx 어 클럽이고 노인기초연금공다과 연금공단이다

 

너무 많이 돈을 먹는 하마들이다.

 

 

                                                                                                

 

교육핑계로 술마시면서도 일급받는

 

간병인님,

 

 뭔가  좋은 일이 있는거야?

 

임도 보고 뽕도 따고.

                                                                                                                                                                             

 

 

그들의 수는 한 수 더 뜬다는 것. 또는 한 수 위라는 것.

1140년의 똘똘뭉친 역사자료 하나 외국에 안 뺏겼다.

 

우리나라도 좀 뭉치면 산다더라.

 

만약에..수가 틀리면 재빨리 간첩을 배돌린다.

 

이유인즉슨교육이라는 핑계로 제 자리에서 배돌려 코드와 만나 엮이게 한다. .

간첩역할인줄 모르고 어떤 곳에 간다.

그 곳에는 관리 높은 직임의 간부, 정치인 들이 한 자리에 앉아있다.

여 한영란은 잘 있나?" 미친 여자인데 왜 묻나?"

그 자리에 간병인이 나와있다.

"간병인이 그 집은 미친 집이라서 무서워서 영 힘들답니다. "라고 하면서

 간병인에게 매일 월급을 주겠다고 하였다.

교육을 받아도 돈을 주니까 말이다.  

 

이 간첩인지도모른 간병인은 포섭되어 나갔다가  여러 곳에 일러바치는 과장을

따라다니면서 '한영란에게 무고한 죄명을 씌우는 공범죄'를 짓는 간첩으로 쓰이는데.

 

이들은 처음 차선미의 거짓말을 듣고서 돈을 받았으므로 꾸준히 한영란에 대한

거짓말을 해줄 간병청소인이 필요했다 벌써 3년째이다.

 

다시 복지관리들을 시켜서 뱅밸돌려서 결국은 관공서로까지 소문내어

자신들의 사업영역을 맡은 사업자와 정치인들을 애먹이면서 삥뜯는 도구로

쓰이느라 우리 집에는  안온다.

그래서 바른 말하시던 이 마을의 억업받고 있던 분들만 빈자리까지 두배로

고생하신다.

원래  간첩들은 돈이 업어서가 아니라 시킨대로 움직이기에

간병 청소가 목적이 아닌 감시와 약점 캐기와 소문내기가 주목적이었다는 것이다.

 

선생님은 ..뭐라하실까

우리의 선생님들은 안그런데요.

간첩 마귀가 변신하여 학교에 잠입하면 딸의 약점을 들썩거리고 있겠죠.

아프지도 않으면 서 무슨 지각을 시켜요? 학원도 못보내니 무슨 공부도 못하는 자식을

 키운다고 그래요?

 

 

 

이 글은 국민 양분을 시켜 세계적화제국코드이냐

 

 

 

아니냐로 국민을 줄세우는 서류,  

 

 

 

즉, 나 몰래 만든 보호관찰서류에 국민들이

 

 

속아서 세계의 분쟁지역이 되지 마시라고

 

 

 

적는 거다.

 

 

그녀의 남자들의 속을 뒤집을려고 하는 게 아니다.

 

진정하세요

 

제 진실이 밝혀지면 악인이 숨으니 당연히 모두가 잘살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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