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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절벽

이정진 |2007.04.14 22:34
조회 16 |추천 1


하루에 한번은 꼭 이렇게 절벽앞에 서는것 같아....


고개를 숙이면....
낭떠러지지만....

고개를 들면....
넓고 시원한 풍경이 보이지....

똑같은 곳에 발을 딛고 서서....
고개를 숙이느냐 드느냐에 따라....
모든게 달라지지....


내 마음의 절벽....

오늘도....
좋은 바람하나 안고....
돌아왔으니....
이렇게 다행이지....

^-^

그거면....
다행이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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