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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방 안내도 ㅡㅡ;;

김동환 |2007.04.16 00:19
조회 173 |추천 0


부킹할때 자리배치도 신경써야해욤..
 사진을 보면 1,2,3 이란 숫자가 써 있고 웨이터가 문을 열면 부킹온 여성이 바라보는 시선 순이에요.

일단 부킹온 여성이 들어오면 시선의 흐름이 1번 -> 3번 -> 2번순이라는 사실!!
물론 반대로 시선이 이동하는 애들두 있지만....ㅋㅋ
간지나고 말을 잘하는 사람이 제일먼저 문이 바라다 보이는 1번 자리에 앉는게 좋아요.

밖에서 웨이터가 뻐꾸기 날려서 부킹온 여성이 호기심 반 불안한감 반으로 기대감(남자가 어떻게 생겼나?)반으로 문을 열고 들어 오면 제일 먼저 1번에 있는사람을 보게 되므로 거기에 앉은 사람이 반겨주면 웨이터는 대부분 1번에 부킹온 여성을 앉히게 됨...
그래서 1번쪽에 앉은 사람이 남자분중에 사이즈가 제일 좋은 사람이면서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앉아있어야 해욤.

다음은 2번과 3번 자리인데 제일 억울한 자리가 아마 3번 자리일 것
보통 자리에 앉을때 보면 3번 자리에 계급이 높거나 사이즈가 좋은 사람이 앉게 되는데 거긴 제일 억울한 자리!!
왜냐면 웨이터가 물론 3명이 온 여자를 물색해서 데리고 오지만 몇번 부킹이 안되면 웨이터는 될만한 여자중에 2명짜리라도 데리고 오는데 그러면아무래도 1번자리와 2번자리에 앉게됨.
그래서 마음이 맞으면 3번자리에 앉은 사람은 외로운 신세....

다음은 2번자리인데 여기는 부킹온 여성이 오면 제일 늦게 보는 자리이기 때문에 남자3명 중에 아무나 괜찮지만 사이즈가 나오거나 말을 잘하면 금상 첨화!!

명심할것은 1번자리에 앉는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는 뜻.....
거기서 부킹온 여성이 오면 일어서서 반갑게 맞이해 주고 분위기를 띄워야 한다는 사실....

그냥...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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