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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사이에서도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 존재한다.

유가은 |2007.04.16 09:10
조회 73 |추천 2


연인사이에서도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 존재한다.

 


. 문자를 받앗으면 답장을 해주는 것

 

. 늦으면 늦는다고 전화를 해주는 것

 

. 무슨 일이 잇으면 있다고 말해주는 것

 

. 이따가 전화 한다고 햇으면 정말 이따가 전화를 해주는 것

 

. 멀리 간다면 간다고 말해주는 것

 

그러나 당연히 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생략해 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의도적이지 않은 이러한 '무시' 때문에

기다리는 입장에 놓여 있는 사람은 괜히 집착하는 사람처럼

생각되어지고 자기 못믿어주는 그런 이상한 사람이 되고 조금씩 무너져 내리는 자존심 때문에 신경질적으로 변해버리고 만다.

 

혼자..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고 싶다면..

차라리 그냥 혼자 지내

괜한 사람 집착 중독자로 만들지 말고..

 

당연히 해야 하는 것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기다리는 건 잘못 없다..

당연한 예의를 기대하는 것 뿐이니까.."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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