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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습관-나눔/박원순 변호사

이문경 |2007.04.16 10:23
조회 51 |추천 0


 

< 성공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습관... 나눔 >

 

박원순 지음 / 중앙M&B / 8,000원 / 2002.12.20 / 247쪽

 

책소개>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면서 매일매일 인내하면서 기다린다. 때때로 그 과정에 무리수를 두어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생채기를 내기도 하고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렇게 많은 것을 희생해서 결국 높은 지위나 많은 재물을 얻고,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치자. 그러나 그것만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말한다면 무언가 큰 아쉬움이 남지 않겠는가.

 

높은 지위도 재물도 없지만, 게다가 이름을 떨치지도 못했지만 성공한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삶들이 있는 반면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며 높은 지위와 재물을 가졌지만 진정 성공했노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없는 사람들도 분명 있다.

 

그렇다면 진정한 성공의 기준이 되는 잣대는 무엇일까?

 

나는 그 한 기준은 분명 남과 덜불어 살아가려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진 열의 아홉은 누군가에게서 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남과 나누며 살아가려는 마음.

 

그 마음을 지닌 사람만이 진정 인생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아닐까. 그 사람들이 매일매일 습관처럼 행하는 마음, 아름다운 사람들의 그 마음은 바로 나누는 마음일 것이다.

 

지은이 소개>

 

박원순은 1956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 재학중, 유신 독재에 항거하는 시위에 참여하다 투옥, 제적되었다. 이후 단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 사시에 합격, 대구지방검찰청 검사를 거쳐 변호사 활동을 시작했다.

 

권인숙 성고문 사건, 미문화원 사건, 지 보도 사건, 서울대 우 조교 성희롱 사건 등을 맡으로 1980년대와 1990년대 대표적인 인권 변호사로 활동했다.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한국정신대대책협의회 자문위원 등 역임.

 

1990년대 초반 영국 런던대학 정경대학원에서 디플로머 과정을 이수하고, 미국 하버드대 법대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있었다. 귀국 후 가톨릭대 강사와 성공회대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만났다. 1994년부터 참여연대 사무처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사회의 구조적. 제도적 모순을 고치는 일에 주력했다.

 

2002년 현재 아름다운 재단 상임이사로 있으며, '1% 나눔'운동이 온 국민에게 퍼져 나가는 날을 꿈꾸며 오늘도 '나눔 전도사. 희망의 중개인'으로 뛰고 있다.

 

[엘리트2000 제공]

 

목차 프롤로그>

 

- 나누는 손이 아름답다

 

= 나는 희망의 중개인이 되고 싶다

'탐욕'이라는 이름의 열차에서 내리기

'나눔'의 바다로 들어서기까지 1

'나눔'의 바다로 들어서기까지 2

'나눔'의 바다로 들어서기까지 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어

얼굴이 아름다워지는 법

사랑의 복덕방, 희망의 오작교

 

= 성공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습관, 나눔

리더, 혹은 동시대인의 의무

부자 아빠를 꿈꾸는 당신에게

젊은 유언장

아무 노력 없이 얻은 재물이 가져오는 함정

'인간의 관점'에서 나누다

아름다운 곳간

아름다운 1% 100인 위원회

 

= 하나를 주고 둘을 얻은 사람들의 이야기

나누지 못할 만큼의 가난은 없다

김군자 할머니 기금

멸치 한 상자 기금

한윤학 씨의 2만원

구두 다섯 켤레를 닦아야 나오는 액수

슬픔 1% 기금

건강할 때 돕지 않으면 기회는 없다

김천중 씨네 8남매

다섯 살 재서의 돼지 저금통

금연 1%, 금주 1% 기금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도 알게 하라

 

= 더 아름다운 나눔을 위하여

우리에게 희망은 있는가?

무엇을 나눌 것인가?

좋은 일도 전염된다

착한 사람들이 착하게 살도록 도와 주는 일

희년과 회향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뛰어넘는 '타인능해'의 정신

 

에필로그 - 우리가 함께 행복해지는 길

 

- 몇년전 처음 출간시 사서 읽고 아는 선배에게 선물한 책. 그런데 올해 5월 에 우연히 들렀다가 마침 자원봉사 교육이 있어 교육을 받게 되었는데, 교육 끝나고 추첨해서 상을 받는데 운좋게 내가 당선되서 박변호사님 친필 싸인이 든 이 책을 다시 받게 되었다..^^ 아무래도 내가 소장하고 두고두고 참고할 책인 모양이다.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된다....나도 빨리 박변호사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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