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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끈〃

박수미 |2007.04.16 12:07
조회 21 |추천 0


 

" 그 사람과 나는 이렇게 엉켜있어. "

 

" 그럼, 풀으면 되잖아? "

 

" 너무 엉켜있어서 풀수가 없어.."

 

" 그럼 끊어버려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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