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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끈을 통해 본 그대..

김진구 |2007.04.16 17:14
조회 77 |추천 2


사랑한 이의 기억속에..

내가 살아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한줌의 흙이 되어..

다시는 볼수 없는 세상을 가버렸지만..

 

차마.. 당신을 보고 싶다고..

차마.. 당신이 그립다고 말 할수 없었다..

그리움으로 가득찬 마음을 어찌 지우려 했는지..

사랑으로 가득찬 이 마음을.. 어찌 버리려 했는지..

 

하늘이 나를 기억한다고.. 소리 치고 있다..

바람이 되어 나의 사랑을 흐날린다해도..

사랑하는 이의 가슴속엔..

살아 숨쉬는 "내가" 있기에..

 

"난..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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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abrie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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