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한 이의 기억속에..
내가 살아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한줌의 흙이 되어..
다시는 볼수 없는 세상을 가버렸지만..
차마.. 당신을 보고 싶다고..
차마.. 당신이 그립다고 말 할수 없었다..
그리움으로 가득찬 마음을 어찌 지우려 했는지..
사랑으로 가득찬 이 마음을.. 어찌 버리려 했는지..
하늘이 나를 기억한다고.. 소리 치고 있다..
바람이 되어 나의 사랑을 흐날린다해도..
사랑하는 이의 가슴속엔..
살아 숨쉬는 "내가" 있기에..
"난..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있다...."
by...
Gabriel,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