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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ope

윤상현 |2007.04.16 20:21
조회 7 |추천 0


덜 자란 마음과
뒷일 수습도 안되면서 일부터 저지르는 못참는 성격
그리고 곧 이불에 머리 쳐박고 허둥대는 모습

필요에따라 눈에 보이는 들통날 거짓말들
끝내주는질투심

막무가내고집불통
눈에보이는투정

너무 낙천적인반면

어두운 모습들
외골수이고 자존심은 강하면서
외로움과 그리움이 많아 누군가에게 의지하려고 하며
비틀거리거나 꺼이꺼이 울기도 하는
내 어리석음 그윽하게 바라보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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