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초에.. 판도라가 열지 말하야 할 상자를
아주 살짝 .. 엿보았데.
그런데 그 속에서 증오, 미움, 경멸, 질투, 시기 등...
악이라고 부를만한 여러가지가 상자 안에서 나와 버려
인간에게 고통을 안겨주었지.
판도라 처럼 . 아주 살짝 추억의 상자를 엿보았을 뿐인데 ..
우리가 함께했던 모든것들이 상자안에서 나와
나를 괴롭히는걸 ..
판도라의 상자에는 희망이 남아있었는데 ..
이 추억의 상자속에는 ..
뭐가 남아있는거야 ?

태초에.. 판도라가 열지 말하야 할 상자를
아주 살짝 .. 엿보았데.
그런데 그 속에서 증오, 미움, 경멸, 질투, 시기 등...
악이라고 부를만한 여러가지가 상자 안에서 나와 버려
인간에게 고통을 안겨주었지.
판도라 처럼 . 아주 살짝 추억의 상자를 엿보았을 뿐인데 ..
우리가 함께했던 모든것들이 상자안에서 나와
나를 괴롭히는걸 ..
판도라의 상자에는 희망이 남아있었는데 ..
이 추억의 상자속에는 ..
뭐가 남아있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