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서운 여중생 "주전자썼다"...

이혜선 |2007.04.17 06:31
조회 212 |추천 3


 

10대 여중생들이 주전자를 쓰는이유로 같은 학교 친구에게 끔찍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12살 여학생들의 소행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기자>
경기도 안산시의 한 다세대 주택입니다.
12살 김 모 양은 어제(14일) 오후 4시쯤 같은 중학교에 다니는 동급생 최 모 양을 자신의 집으로

불러냈습니다. 
김 양은 친구 3명을 불러들여 피해자 최 모 양을 1시간이나 넘게 집단 폭행했습니다.
인터넷 채팅을 하다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담당 경찰관 : 자기들끼리 사용하는 욕이 있어요. 네 명이 끌고 가니까 꼼짝 못했지...그렇게까지 심하게 폭행할 줄 몰랐지.]

이들은 3시간 뒤 평소 알고 지내던 고등학생 16살 박 모 군의 집으로 최 양을 끌고 가 다시 폭행했습니다.
욕설에 대한 보복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김 양은 박 군 등 3명을 시켜 혼절한 최 양을 집단 성폭행했습니다. 
최 양은 심한 충격을 받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 양을 성폭행한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김 양과 친구들은 형사처벌을 할 수 없는 만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이어서,

 

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

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훈방조치 됐습니다.

훈방조치....훈방조치...

 

ㅡㅡ... 정말 저런놈들 저렇게 그냥 놔둬야 하나요..

에휴...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