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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

이인영 |2007.04.17 09:18
조회 62 |추천 1


1. 무는 껍질을 깨끗이 손질한 뒤에 씻어 7~8센티로 토막내어

   길이로 곱게 채썬다.

 

2. 무에다 고추가루를 넣어 잘 버무려 발그레하게 물들인다.

 

3. 까나리 액젓을 개인 식성으로다가 쫙~~뿌려준다.

 

4.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사알짝! ^_^

              

 

                               막 지은 따끈한 밥에

                         참기를 떨어뜨려 비벼먹는 쎈스-

 

 

퍼가실땐 " 퍼가요 " 아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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