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꿈 속에 있는 너와 있는 그대로의 너는
내 안에서 심한 싸움을 하고 있어.
그것은 내가 내 꿈을 버리기 아쉬워 함 때문이겟지.
너는 내가 바라는 너와 너무나 다르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인해 나는 있는 그대로의 너를
차마 붙잡을려고 알려고 하지 않는것이야.
그러나 꿈에서 깨어나면 나는 니가 부질없는 꿈보다는
한결 더 소중하다는 것을
내가 줄곧 머릿속에 그리던 흑백 사진보다
너의 색깔이 훨씬 다채롭다는 것을 알아.
그리고 내가 예상할 수 있는 그 무엇보다 너의 힘이
훨씬 강하다는 것을..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하는
너를 그래서 항상 참신하다는 것을 깨달아..
그래서 있는 그대로의 너가 바로 나의 사랑이야..
그렇다고 내가 너에게 무언가를 바라지 않아
너에게 무언가를 바라며 사랑을 하는건 아니니까.
언젠가 니가 이런 내마음에 변화를 가질수도 있겟지.
단..!!!
지금 있는그대로의 너와 앞으로 변화할
나의 모습에 기대를 해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