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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인줄도 모르고... 난 멍청하게 내 속마음 다

안혜진 |2007.04.17 17:29
조회 42 |추천 0
  그런 사람인줄도 모르고... 난 멍청하게 내 속마음 다 비쳐주고.. 실속도 못차리고.. 얼마나 어리석은 시간이었던가...   더이상 그렇게 살지말라는 가르침이라면.. 뼛속깊이 깨달았으니...   이제 그만해달라고. 이모든것들이 꿈이었다고 말해달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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