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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유익한 꽃 향기 ~ ^^

김명호 |2007.04.17 21:28
조회 37 |추천 0
    장미의 향기가 피로 회복
  동양의학에서 장미는 갱년기 여성의 심리적ㆍ육체적 불안감을 달래주는 효과가 있다고 전한다. 장미의 향기는 특히 심신의 피로를 회복시켜준다.
장미의 향은 꽃보다는 잎에서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꽃꽂이를 할 때에도 잎을 너무 많이 떼어내지 않도록 한다. 또 가족 공유의 공간인 거실에 장미를 놓으면 집안 분위기가 한결 밝아진다. 잎과 꽃의 습기 조절 작용이 활발해 건조해지기 쉬운 실내 공기의 적정 습도를 지켜주기도 한다. 콩팥을 강하게 하여 밝고 유쾌한 기분을 갖게 한다.
과로에서 오는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장미의 향은 신경안정작용해서 숙면에 도움을 준다. 
건조한 겨울철에 장미를 놓으면 좋다.


식욕을 돋궈주는 아스트로 메리아

식욕을 돋울 수 있는 황색 계열의 꽃. 노란색의 아스트로메리아는 위를 따뜻하게 하고, 뇌의 흥분 작용을 촉진해 식욕을 돋워준다. 오렌지 색의 거베리, 팬지도 도움이 된다.

두통에는 국화

흰색ㆍ분홍색 국화는 두통ㆍ어지러움에 도움이 되며, 고혈압과 눈의 피로에 효과가 있다. 노란 국화는 식욕을 증진시키고, 심신을 편안하게 달래준다. 방에 꽃꽂이를 하는 것으로도 병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피로할 때에는 주저없이 국화를 방에 꽃꽂이를 해서
향기를 즐기도록 한다

맑은 공기에는 수선화

향이 좋은 꽃을 놓아 공기 청정 효과를 느껴보자. 편안한 종 모양의 은방울꽃이나 수선화가 대표적인 꽃으로 화장실에는 꽃병보다는 화분의 형태로 기르는 것이 공기 청정에 효과적이다.

 


당뇨에 좋은 백합

 

백년 화합을 원하며 평화롭고 경사스럽다는 뜻
백합을 이용하면 목이 마르고 몸이 나른해지는 등
당뇨병 특유의 증상이 개선된다.
백합을 방에 꽂아두면 백합의 방향성분이 발산되어
불쾌한 증상들이 없어진다.


해독작용에는 봉선화

 

설사 멈춤, 해독작용이 있다.
특히 분홍색 봉선화는 비허를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다.
생선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씨를 빼서 가루로 만들어 마시면 곧 빠진다.
달인 물을 벌레 물린 곳에 바르면 치료가 빠르다.

 


봄철 나른함에 좋은 제비꽃

 

고혈압에 효과가 있어 뜨거운 물에 띄우기나 국으로 요리해 먹는다.
봄철의 나른함도 없애준다.
진하게 걸러낸 즙에 포를 담가서 통증이 있는 곳에 붙이면 부기가 금방 빠진다. 타박상에도 좋다.
또한 간장으로 통하는 경로의 흐름을 좋게 하는 작용을 하여
피로해진 눈에 특히 효과가 좋다.


 

 

이래저래 다 좋은 해바라기

 

 

씨앗을 볶아서 먹으면 관상동맥경화를 막아준다.
꽃잎도 도움이 된다.
술을 담가 마시면 스트레스 해소에 좋고, 잎과 줄기도 섞어서 술을 담그면
두통을 고치고 눈의 피로를 없애주며 해열작용도 한다.
꽃을 거꾸로 매달아 말린후,삶아낸 국물을 마시면 감기나 위궤양도 치료가된다.
동양의학에서는 폐를 윤택하게 하고 간에 좋으며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회충을 없애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의학 연구에 의해서도 성장 촉진에 매우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

 

 

 

질환에 좋은 자스민

 

 

만성 위질환, 기고나지염 등 호흡기계 질환에 효과가 있다.
방에 화분을 놓아두면 독특한 향이 발산되어 위나 호흡기가
건강한 상태로 돌아온다.
자스민차는 위속을 깨끗이 해준다.

 

 

 

간기능에 좋은 용담

 

 

한방에서는 용담의 쓴 뿌리를 간의 약재로 사용한다.
용담꽃의 방향성분은 간장의 활동을 돕는다.
간기능이 저하된 사람, 음주로 간장을 혹사하는 사람이나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은 용담꽃을 가까이 한다.
동양의학에서는 고혈압에 의한 어지러움, 귀울림, 두통,
방광염 등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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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꽃은 다 열매를 맺는다. 하지만 열매중에서도 독이 있어 사람들이 먹지 못하는

것이 많은데, 독이 있는 열매들 중에서도 약재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또한, 꽃은 향기가 좋아 사람들의 기분을 좋아지게 해준다. 이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주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꽃 중에서도 메니큐어 같은 걸로 손톱을 꾸미는 것이 아닌, 봉선화 꽃잎처럼 손톱에 이쁘게 물들여 지게 하는것들이 있다. 이것을 보아 알수 있는 점은, 꽃은 우리를 멋쟁이로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또한, 꽃은 집같은곳을 예쁘게 장식도 해주며 산세베리아 같은 것은 나쁜 공기를 정화시키는 역할을 해준다.

 

또한 꽃은 천연색으로도 사용되는데 꽃이 색깔이 매우 예뻐서 천연색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수련회 같은곳을 가면 천연염색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황토와 여러가지 색깔이 있다. 물론 우리눈에는 화학보다 못할지는 모르지만 우선, 몸에 좋을 수가 있으며 색깔이 곱고 이쁘다는것을 알 수 있다.

 

옛날엔 머리를 감을때에도 꽃을 이용했다고 한다. 또한, 목욕할때에도 꽃을 뿌려 향기를 나게 하는 사람도 종종 있다

식물은 우리의 의식주 생활 이외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식물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이나 학교의 정원이 나무나 꽃으로 가꾸어져 있으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식물은 환경을 아름답게  하여 우리에게 아름답고 포근한 느낌을 주어 기분을 좋게 해 준다.

잘 가꾸어진 도로 옆의 가로수는 어떤 이로움을 줄까요?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더위를 막아 준다.
소음을 막아 준다.
길의 경계를 지어    준다.
그늘을 만들어
   준다. 

도심에 있는 공원이나 숲은 어떤 이로움을 줄까요?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준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
공기를 맑게
   해 준다.

과수원은 어떤 도움을 줄까요?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을
   제공하여 다.


출처 :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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