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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연......

송윤경 |2007.04.18 17:10
조회 16 |추천 1


 

안간힘을 써도 갖지 못하는건 세상에 많다.

몸은 이미 너덜하게 짖어발겨서,

더이상 쥐어 짤 여력이 남아 있지 않은데도

손에 쥘수 없는 것들에 사람들은 쉽게 무너지기도 한다.

.

.

행복과 불행을 고루 분배햇다는 신은...

과연 그는  공평한 분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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