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 되면 엄마,아빠 손을 잡고 놀이공원에서 선물을 한아름 들고 풍선깃발을 들고
입에는 아이스크림을 물고 다니는 아동들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하지만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은 부모가 안계시거나 한부모,할머니,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갈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그것도 행복한 소리입니다. 아무데도 가지 못하고 더 외롭고
우울한 날이 될수 밖에 없는 아동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한우리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이 친구들을 위하여 열린 체육대회를 개최합니다.
일 시 : 2007년 5월 5일 오전 9:00 ~ 17:00
장 소 : 부평 중앙공원
내 용 : 팀별 긴줄넘기, 이어달리기, 풍선터트리기, 친구찾기, 보물찾기,
미니올... 내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