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부터 매우늦게일어나서 8시에 집에서나왔다.
학교를가려고 신호등을 건너려는 순간! 주유소에서 저번에
같이 일하던 형을 만났다.
아주 뜻깊고, 반가웠다. 형은 내쪽으로 걸어왔고
난 땅을보면서 걷고있었는데 갑자기 놀래키는 것이었다.
" 형 어디가세요? "
" 오토바이 찾으러가고있어 넌 왜이렇게 학교를 늦게가 "
" 오늘 그냥 학교 안가게요 ㅋㅋ 형 같이가요 "
" 대림알어? 동암쪽 "
" 아 알아요! 거기! 같이가요 ㅎㅎ 갖다 겜방이나가죠 "
두둑두득 대림을 갔는데, 센터가 문을 닫았다.
근데 형 오토바이는 VF핑순이 였다. 왕쇼바였고,
쇼바 매우높앗다. 완전 뒤에타면 버스뒷자석사람들이랑
마주칠정도로 엄청나게높앗다.
타면 발이 안단다.
그래서 pc방을 가기위해 간석오거리에서 지하도로
어디론가들어가서 나온다음에 골목길안에 1층에있는 pc방을갔다.
갔는데 뭔가..천원에 한시간이고 그리 썩 좋아보이진 않았다.
근데 후불로했는데 1600원어치 나온것이다.
근데 형이 돈을 다 내줬고, 너무고마웠다.
그리고 오토바이를 보러 다시 갔는데 고쳐주기는 커녕
문만열고, 기사가 안나왔엇다고, 내일이면 다 된다고했다.
수리비는 15만원.....키야.호..
형은 엄마랑 자퇴서를 쓰러가야한다면서,
집에갔고, 나는 그리늦지 않아서 11시 20분쯤?
학교를 오게되었다.
학교를 가려고 횡단보도를 건너려는데 걸어가다가
차안올때 무단횡단 할 목적으로 가는데
무단횡단을 했다.
" 삐~~~잉~~ "
경찰차 경적소리가 들렸다.
경찰차가 내 앞길을막았고,
벌금3만원 딱지를 뗀다면서, 이름하고 주민등록번호를 적었다.
"넌 죄목이 많은 학생이구나"
"엇! 경찰관님 어디서많이봤는데,"
"어!!! 너 그오토바이? ㅋㅋㅋ학교잘다니니?"
"내학교잘다니죠 ㅎㅎ머리도바싹짤랐잖아요봐봐요"
"무단횡단 봐줄테니깐 앞으론 횡단보도로 잘건너라 "
"네 안녕히가세요! ㅎㅎ"
-아씨발 오늘 운도없지 경찰이 내앞길을막고ㅡㅡ
ㅋㅋㅋㅋㅋ그리고학교를갔다
학교들어가자마자 영어선생님이
"자/ 책공책 없는사람 체크한다~?"
(우리반 한바퀴 삥~돌면서 나를 보면서 책공책펴라이놈아~)
한바퀴 삥돌고 앞으로 갔을땐
"재환아 이시간끝나고 교무실로와라~ 선생님이 너 엎드려있길래
없는줄알고 결과처리했다."
"아 ㅋㅋㅋ 선생님 오바쩐다"
"뭐~? 오바?쩐다?"
"ㅋㅋ아 선생님이 돌면서 저있는거 봤잖아요ㅋㅋ 봤으면서
모른척하는게어딨어요 일부로한거지"
"뭐? 봤다고?"
"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네진짜 오자마자 시비걸지를않나
학교오기전에 경찰이 지랄하지않나"
"뭐~?지랄?"
"ㅋㅋ아 교무실가기 귀찮은데 아 ㅡㅡ"
"귀찮아??"
"아 그럼 왜결과처리를하시는데요 ㅋㅋ"
"선생님이 몰랐다고 했잖아."
"그게 뭐 내가 알빠야 쓰레빠야 ㅋㅋ"
"흠..(종이에 뭘계속적으면서)
-
영어선생이랑 싸우고 갑자기영어선생이
"여기반에 임재환만 있는거 아니니깐
수업하자? 수업할 기분은아니지만"
"뭐 저런놈이다있어 저거~"
영어선생이 개지랄숙지랄을떨었다.
담임한테꼬재서 담임한테 쫌혼나고한대맞았다.
그리고 야자시간에 경찰차가 갑자기 지나가더니
내앞에 스더니 학교들어가니? 이래서
"끼야`~~~~~~악~~씨발짭새다~~~"
하고존나쨌다.
ㅋㅋㅋㅋ아 존나재밋엇다정말
아 맞다 그리고 교실에서
내짝꿍 문제집을 땅에떨구다가 줏으려다가
책상 책가방걸어놓는 고리가 뿌러져있엇다.
그걸모르고 쌔게 책을 들어올릴려고 퍽! 햇는데
손이 엄청새게 그 뿌러진 책가방고리에 쐬가엄청날카로왔는데
거기에 푹페여서
피가 손바닥꽉차게났다.
쩔었다진짜
파산풍걸릴까봐 무서웠다
여튼 오늘 일 존나꼬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