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이들의 스트리트 댄싱을 그린 힙합 댄스 뮤지컬. 실제 형제인 마르께스 휴스턴(그룹 IMx 멤버)과 오마리 '오마리온' 그랜드베리(그룹 B2K 멤버)가 각각 엘진과 데이비드 역을 연기, 화려한 힙합 댄스 실력으로 스크린을 꾸미고 있고, 이 외에도 알앤비 그룹 B2K의 또 다른 멤버인 드렉스 '릴 피즈' 프레드릭 등의 흑인 스타들이 공연하고 있다.
이거 완전 내 스탈 영화인데ㅋㅋㅋㅋㅋㅋ
B2K, 웨이드 랍슨, 릴킴 등 유명한 애들도 마니 나오고 비쥬얼도 느껴지는게 이거 지대다~
미국에서도 인기를 끌었을만한 영화임에 틀림이 없다
음악이 있어 즐겁고 눈도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