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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젖빨려줄때가 된거지?

장경식 |2007.04.19 06:26
조회 23 |추천 0


과연 이사진을 보고 무엇을 느끼는가??


아마도

 

모슬지역 전투후 회의에 찬 그녀의 목소리에 단내가 풍겨온다.

폐허가 된 집채와 나지막한 기둥 뒤 논리할수 없는 그들의

정의와 진의?

그녀의 뒷편엔 힘의 논리로인해 검은금화를 손에 쥐며 웃고 있다..

아직도 하늘은 쨍할수 없는 기운이 흉흉한데 마냥 총성이 멈추기라도 한듯...


변화하며 사막을 쓸고 가는 바람에 힘을 얻어 한없이 떠가는 구름...

어둡고 음습하다.


자동화기와 코란을 버리지못하는 그들에게 평화는 없다...

합리적인 평화만이 존재할뿐이다... 





                                                      COOL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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