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번 버지니아 사건의 희생자들에 대해 깊은 애도와 유감을 표합니다.
제가 사건의 전말을 다 낱낱이 꿰뚫어 보진 못했지만 의심가는 구절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우선 지금 우리나라 인터넷 게시판과 뉴스에 넘쳐나는 조승희씨 동영상과 사진입니다.
과연 조승희씨 혼자만의 작품일까요? 사진과 동영상이 도저히 혼자촬영하고 혼자 포즈잡은
듯한 느낌이들진 않습니다. 마치 누군가를 증오해 생긴 표정이 아니라 자랑(?) 사회에 대한
단순한 불만같은 느낌이 풍깁니다.
그리고 한국인이 범인이다. 라고 전세계 언론에 퍼지기 전에 우리는 몇일전에
중국인이다.
라는 소식을 들을수 있었을겁니다. 그때 전 별다른 생각 없었습니다.
곧 중화권에서 엄청난 반발과 항의가 있은뒤 순식간에 한국인이라고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또 이 모든일이 조승희씨 혼자만의 범행이라고 믿어지기에는 너무나도 정교합니다.
특수부대훈련을 받지 않은이상 (실제 현역으로 있는 특수부대원 23세의 병사를 데려와 글록 한자
루 쥐어주고 강의실로 쳐들어가 사람들을 죽이라고 하면 과연 특수훈련받은 그 병사라도 능히 해
낼수 있을까요?) 학생 하나하나 총으로 쏴죽이는데 옆에서 아무 반항없이 모조리 총에
맞아주기란 정말 힘듭니다. 군대다녀오신 분들은 알겠지만 케이투나 엠십육으로 정밀 조준하고
표적맞추는것도 보통일이 아닙니다.
정말 힘든일이라 사료됩니다. 듣기론 헤드샷도 상당히 있었다고 하는군요.
그는 군사훈련을 받지 않은(알려진바로는) 단순한 정신병자 이거나 스토커 이거나 평범한 사람
이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중에 강의실내의 학생이 당시 상황을찍은 핸드폰 동영상도 있는데 과연 학우들이
눈앞에서 하나둘씩 죽어가는데 아무리 강심장의 소유자라도 촬영할 수 있었을까요?
혹시 미국이 조승희라는 사람에게 거액의 돈이나 원하는것을 주고 꾸며낸 시나리오 라면?
미국이란 나라, 믿을수 없는 나라입니다. 예전에 한창 UFO 사건때도 외계인들 시체해부,
UFO추락사건 등 모두 허구라고 나왔지만 모르는 일입니다. 황우석박사님 사건때도
미국은 세계최초의, 우리나라의 기술을 탐하려고 만들어낸 시나리오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교민들이 촛불집회 하고 언론이 오바하는것도 모두 계산된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국이 그 어떤 압박을 가할 빌미로 작용될수도 있습니다.
미국이란 나라.. 세계최고의 장비들과 무기들, 엘리트들을 거느리고 있는 최강대국 입니다.
그냥 저의 개인적인 소설(?) 일지도 모르지만 여러분들의 또다른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