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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경 나와 눈물의마술사 식구는 집앞에 있

박다윤 |2007.04.21 00:40
조회 29 |추천 0

오늘 오후 2시경 나와 눈물의마술사 식구는 집앞에 있는 은행에서 만났어.

식구는 남자고 나는 여자지.

식구는 나보다 머리 하나만큼 컷어.

굉장히 크더군.

아무튼 우리는 만났어.

우리는 은행앞에서 할짓이 없음을 깨닫고 내 디카가 있는지 확인하기위해 내가 다니는 학교로 출발햇지.

갔는데 결국 디카는 없더군.. 휴우...-_- 암담했어.

아무튼 우리는 학교에서 나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두런두런나누며 학교에서 내려왔어.

그러고는 어디를 갈지 생각햇지.

식구는 우리집에 가자고 하더군?!-ㅁ-.. 실제로 우리집은 굉장히 난장판이라 절대 식구를 데려올수 없었지-_- 난 극구 반대했고 끝까지 내가 반대를 한 덕에 우리는 우리집에 오지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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