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가 탐낸 "메이드 인 아시아 호러 무비". BLACK NIGHT는 그 역량을 한데 모아 일본과 홍콩, 태국의 신예 감독들이 자국의 수도를 무대로 삼고 여성을 주인공으로 해 만든 사이코 호러 무비.
글세...3편의 막을 100분안에 소화할려는게 애초에 무리였나?
공포영화지만 흐름이 너무 빠르고 느낌을 잘 살리지 못했다
"첫날밤, 이웃사람(隣人)"
딱 한번 놀랬다...애기는 왜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구슬소리가 조금 무섭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흐름이 너무 빠르다
"둘째밤, 어둠(闇)"
일본영화는 참 특이해...영화 분위기나 영상은 상당히 깔끔했구
일본에는 참 특이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셋째밤, 기억(記憶)"
무섭기 보다는 슬펐다...고독한 아버지의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