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아있는 날엔

서재관 |2007.04.21 08:39
조회 18 |추천 0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환상이고
슬퍼도 울수 없으면 고통이며
만남이 없는 그리움은 외로움일 뿐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아쉬운 아픔이 되고
행동이 없는 생각은 허무한 망상이 된다
숨 쉬지 않는 사람을 어찌 살았다 하며
불지 않는 바람을 어찌 바람이라 하겠는가

사람이 숨을 쉬고 바람이 부는 것처럼
살아있는 날엔 사랑을 하자
마음껏 울고 또 웃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