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지 않고, 비리지도 않고, 비싸지도 않은 부담 없는 가격.
2인분에 1만원이란 저렴한 가격으로 밥과 게장까지 한 상 떡 벌어지게 푸짐한 집.
(063-284-1963, 완산구 서신동 서부신시가지 경찰청 방향 '마전교'
건너기 전 우회전-서부우회도로 쪽-하여 100m 정도)
새로 단장하여 내부시설도 깨끗한 편이다.
07.04.02

짜지 않고, 비리지도 않고, 비싸지도 않은 부담 없는 가격.
2인분에 1만원이란 저렴한 가격으로 밥과 게장까지 한 상 떡 벌어지게 푸짐한 집.
(063-284-1963, 완산구 서신동 서부신시가지 경찰청 방향 '마전교'
건너기 전 우회전-서부우회도로 쪽-하여 100m 정도)
새로 단장하여 내부시설도 깨끗한 편이다.
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