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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본 수작..

정혜진 |2007.04.21 19:09
조회 8 |추천 0

초반은 많이 지루했지만..

 

삶.. 심리.. 말과 의식을 영상으로 풀어내는 카메라 앵글..

영화에 대한 감흥이 오래 남고 있다..

사람들이 영화관에서 비싼 돈내고 여러번 보는 이유를 이해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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