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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꽃 --> 時計 ── 目[ 시

윤영순 |2007.04.21 23:49
조회 60 |추천 0

 

시계꽃

 













時計 ── 目[ 시계꽃 ]

(Passiflorales)

쌍떡잎식물로 된 꽃피는식물로 이루어진 목.

풀·관목·교목·덩굴식물로 이루어진 5과(科)가 있으며

주로 따뜻한 지방에서 자란다.

이 목에서 가장 큰 속(屬)은 시계꽃속(Passiflora)으로

400여 종(種)이 있으며 화려하고 독특한 꽃으로 주목을 끈다.

 

꽃은 암꽃이나 수꽃만 피거나 또는 양성화이고

방사상칭이며 3~5장의 꽃받침잎, 꽃잎, 수술이 있다.

씨방은 상위(上位)로 하나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꽃을 이루는 다른 부위보다

위쪽에 있으며, 3~5개의 심피로 이루어졌다.

 

씨방벽 안쪽에 수많은 밑씨가 붙어 있다.

거의 모든 종들이 다육질의 종의(種衣)로 덮인

씨를 갖는다.

또한 대부분의 식물에는 꽃 가운데에

기둥처럼 생긴 암술자루 또는 수술자루를

지니는 꽃이 있는데, 이는 이 목의 또다른

특징으로 이 자루에 암·수꽃의 생식부위가 달린다.

 

시계꽃과에는 꽃에 덩굴손 같은 덧꽃부리(corona)

가 돌려난다. 열매는 삭과(果)나 장과(漿果)이다.

시계꽃속의 많은 종의 열매가 식용인데 이들로는

대장실과물시계꽃(P. quadrangularis),

파시플로라 말리포르미스(P. maliformis),

파시플로라 라우리폴리아(P. laurifolia),

과물시계꽃(P. edulis) 등이 있다.

 

파파야(Carica papaya)는 이 목의 또다른 중요한

식물로 카리카과(Caricaceae)에 속하는

둥근 기둥처럼 생긴 교목이다.

잎은 크고 야자나무처럼 가지 끝에 다발로 달리며

열대지방에서는 주로 이 나무에서

파파야 열매를 얻고 있다.

시계꽃속과 카리카속(Carica)만이 약간 재배되고 있다.

 

이 목은 제비꽃목(Violales)에서 진화되어나온 것으로

여겨지며 12속 600종으로 이루어진

시계꽃과(Passifloraceae), 7속 120종으로 이루어진

투르네라과(Turneraceae),

1속 35종으로 이루어진 말레세르비아과

(Malesherbiaceae), 3속 3종으로

이루어진 아카리아과(Achariaceae),

4속 55종으로 이루어진 카리카과 등이 속한다.

 

 

출처 : 다음백과사전

( makeLink("http://enc.daum.net/") http://enc.daum.net/)

 

월동온도가 4~5도는 되어야  마디가 달리며,

삽목으로도 번식이 되며 종자번식도 가능한 식물입니다.
과실을 관상하는 시계초는 에드워리스종으로 브라질 원산이며

계란형 열매가 달리고, 홍화 시계초는 붉은색의 꽃이 핍니다.


분에 키울 때 뿌리가 꽉차면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약간 건조한 듯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흙이 깊고 비옥한 곳에 키우면 쉽게 꽃이 달리지 않습니다.
화분에서 꽃이 잘 피는 이유는

화분은 물을 말리기 쉽기 때문 입니다.


겨울에는 영상 5~10도 정도는 유지해 주어야 합니다.
꺾꽂이에 의하여 증식할 수 있습니다.

 

☞ 특징
-8도정도의 내한성을 가지며, 진보라 꽃을 감상하기 위해 주로 재배된다.
잎은 세갈래로 피침형이다.

☞ 번식
5~6월경 새로나온 가지의 끝을 잘라 꺾꽂이를 실시한다.

 

고운님이 시계꽃 (망울이 달려있다)을 선물해 주었다.

감사한 맘에 글을 올려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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