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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그녀다운 고백이다...

이승민 |2007.04.22 16:27
조회 1,067 |추천 7



안젤리나 졸리 충격 고백

 

'난 유치원 때부터 섹스를 밝혔다.'

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사진)가 자신의 충격적인 섹스 과거를 털어놨다.

졸리는 "유치원 때 내가 만든 옷벗기 게임으로 남자애의 옷을 벗기고 성교를 했다"며 "키스걸(Kissy Girl)이란 그룹의 멤버로 상당히성적이었다"고 최근 영국의 한 잡지에 고백했다.

"열네살때 처녀성을 잃었다"고 밝힌 졸리는 "남자친구와의 섹스가 충분하지 않아 칼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충격적 사실도 털어놨다. 그녀는"섹스 도중 남자친구를 칼로 베고 남자친구는 내 등을 칼로 그었다. 나중엔 스스로 내 몸을 칼로 그었다. 그때 특별한 느낌으로 흥분했다"며"아직도 몸에 많은 상처가 있다"고 말했다.

졸리는 헤어진 전 남편 빌리 밥 손튼과 특별한 섹스를 위해 지하감옥을 집에 만들어 놓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손튼과 피가 담긴 목걸이를 나눠걸고 다니기도 했다. 그러나 졸리는 캄보디아 출신 매덕스를 입양하면서 엽기적 섹스는 그만뒀다고 밝혔다.

졸리는 "이젠 어머니가 되는 것이 더 특별하다. 인생에서 가장 큰 변화이고 어머니로서, 배우자로서 책임감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 박종권기자>

출처: 네이버에 '피에스탱크'를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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