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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김치볶음밥

이형숙 |2007.04.22 19:15
조회 110 |추천 0


딸아이 데리러 가기전...

 

출출하다면서 울 서방님 김치를 볶으신단다.

 

그래서 볶음밥 해달라했더니 싫단다...

 

잠시 후 밥 먹자~ 하고 불러서 투덜투덜 일어났더니...

 

삼겹살까정 넣고 이리도 맛나게 볶음밥을 대령해주신다.

 

감사합니다~ 하고 배 터지게 먹었지~요..^^

 

예쁜 그릇에 담지 않아도 숟가락 뽀뽀해가며 먹는 재미~

 

안해본 사람은 모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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