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음모론인지 아닌지는 이거부터 따져보고 하자 ..
1.살해된 사람들의 수 ...
범인<여기서는 조라고 안함 ,확실치가 않아서 >이 조씨든 아니든 여기서 의심할점은 바로 인명피해수라고 생각한다.
첫번째 총격이 있고 2명이 병원에 후송되다가 사망하였다.그런데 2시간동안 다른일 <방송국에 보낼 거 만들고 찍고 편집하고 보내고 ...> 그런데 다시 돌아와서 30명이나 죽였다.자기 포함 1명 ...
왜 다음을 기약하지 않고 바로 사건을 일을 저지른것일까?1차 총격으로 대학 경찰은 이미 1차 총격에 대한 수사를 진행중이었고 그런 사실은 범인이 몰라도 감으로 알 수 있다고 본다.범인은 1차적으로 외부인이었으나 여러가지 정황상 학교내 학생이라는 점을 경찰도 알고 있었고 ....
2.범인의 자살
범인이 자살했는지 아니면 경찰과 대치하다가 사살되었는지 알려진 뉴스 정보로는 파악이 불가능하다.항간에는 범인이 1발을 머리에 쏘고 2발을 가슴에 쏘았다는데 그런 기사는 없었다.그럼 범인의 자살이 왜 나에게는 의문인가 .
일단 범인이 죽으므로 해서 이 사건에 대한 원인 파익이 애매모호 해졌다.갖가지 추측 즉 음모론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더구나 그는 왜 자살을 선택한 것일까?혹시 사살된게 아닐까?경찰이나 수사 병력에 스나이퍼라던가 그런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3.2번과 연결되지만 범인 <여기서는 조> 사건을 일으킬 아무런 이유가 없다.
모두 언론이나 조사자들이 내놓는 추측성일뿐이다.조가 폭력성 게임을 하였고,내성적이고 ,영문으로 된 시에 그의 폭력성이 내포되어 있다고 그게 사건을 일으킨 계기가 되지 못한다.또한 에밀리라는 기숙사 희생자와의 관련을 가지고 시간을 끄는것 같은데 ....
일단 죽은 자는 말이 없기 때문에 정확히 설명을 할 수가 없다.범죄자가 자신이 일으킨 사건에 대하여 자신의 주장을 펼칠 경우 대부분 자살을 하지 않는다고 본다.이유는 자신의 주장이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하면 자신이 그러한 일을 저지를 일도 생각지 않을것이다.복수심이라든지 그런것도 ...
4.첫번째 총격과 두번째 총격의 장소가 다른점
첫번째 총격은 기숙사에서 두번째 총격은 900미터 <850미터라고도 하고 ,미주에서는 반마일 > 떨어진 강의동 <독일어 강의실,또하나는 모름 >에서 2차 총격을 가하였다.여기서 의심스러운건 왜 그많은 건물 ,특히 기숙사에서 가장 가까운 건물을 놔두고 2차 총격을 일으킨것인지 궁금하다.
이것은 첫번째로 당시 강의동의 학생들 말고는 다른 건물에는 학생들이 없었다.<사건이 월요일 아침에 일어났으니 다른 곳에 학생이 전혀 없었다고는 보지 않지만 ...뭐 전혀 없었다고도 생각해볼수도 있음>
두번째는 기숙사의 범행은 2차 범행의 목적을 숨기고 1차 범행에서 사살한 에밀리와의 관계를 가지고 수사를 진행시키기 위해서 일으킨 것이고 다른 목적 ,즉 주된 목적은 2차 범행에 있었다는 점 .<그러지 않고서야 멀리 떨어진 건물에 그것도 바로 가지 않고 사진찍고 ,동영상 보내고 ,편집하고 소포 보내고 그랬을까 ... 그럼 범인은 허겁지겁 와서 총질을 했다는 소린데... ,차량으로 이동했다고는 하나 그래도 촉박한 시간이라 본다.또한 그를 목격한 학생들은 그가 누군가를 찻고 있었다고 했었다.>
세번째는 그냥 단순하게 그가 무의미하게 강의동 그것도 2개의 강의실에 들어가서 ......
5.범인이 가 사용한 총
처음 사람들은 범인이 학생이라는 점과 동시에 권총 2정으로 32명에 사살에 29명을 죽였다는데 의아해했다.
더구나 확인사살을 했는지 희생자들은 모두 머리와 가슴 총 3발의 총을 맞았다고 한다.공식적으로 범인은 글록 19와 22밀리 구경 권총을 사용했는데 ,두 총을 양손에 쥘 경우 반동으로 인해 목표물을 정확하게 쏘는건 무리라서 두손으로 한정을 잡고 고정하여 반동을 최소로 죽이고 쏘았다는게 가장 신빙성이 있다.
그리고 반자동에 탄창을 갈아끼우기가 쉬운 글록 19에 무게를 실었다.하지만 문제는 살상력과 정확도이다.어떤 전문가는 그가 사용한 총과 사살되고 부상당한 사람의 수를 듣고 전문 킬러나 훈련받은 자가 아니면 거의 불가능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범인이 사용한 총알은 살상률을 높인 특수한 총알<할로우총탄>로 밝혀졌다.탄의 앞부분이 뭉특해서 관총되지 않는다는 것이다.그래서 관통되지 않고 심한 충격을 주어 살상률을 높인다고 했다.
그럼 2발이나 맞아도 살아난 A의 경우를 보자 그는 어깨와 무릎을 맞았으나 관통되었고 ,살아남았다.22구경으로 쏜것일까?하지만 22구경이라도 탄알이 문제다.같은 탄알이 아닌 또다른 탄알을 사용한것일까
살상률은 그렇다고 치고 ,이번에는 정확성이다.글록이나 22구경이 아무리 반발률이 낮다고 해도 연발로 쏠 경우 제대로 맞히기가 힘들다.영화에서처럼 총 쏘면 전부 가슴이나 머리 맞는게 아니다.전문가나 킬러 아니면 이러한 일을 학생이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떠들어대었다.
그러자 이번에는 범인이 한달전부터 몰래 사격훈련을 했다고 한다.총기를 처음 산 시점이 3월 경이니 사건이 일어나던 때 까지 한달간 ,즉 이말은 처음 총을 구입하고 나서 바로 사격연습을 했다는 의미다.
두손으로 모아서 반동을 줄이면 여러발 쏘면 맞을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쉽게 생각해볼수 있다.하지만 목격자중 한국인은 1분당 30발인가를 쏘았다고 했다.반자동권총의 사격 영상을 본 결과 방아쇠를 쏘고 인터발없이 다음 방아쇠를 당기면 방아쇠를 당길때만 총알이 나갔고 방아쇠를 쥐고 그대로 두면 여러발이 수초만에 나갔다.학생 기자가 휴대폰으로 찍었다는 영샹을 보아도 연발이 아닌 단발위주의 소리였다.즉 이부분에서는 두손으로 모아서 한총으로 정확히 연발아닌 그냥 사격으로 그것도 살상률 높은 무기로 죽이면 가능한 소리다.하지만 경찰 발표에서 범인은 강의동에서만 200발을 쏘았고 ,사상자들은 모두 3발 이상을 맞았다는 소리다.<부상자가 맞은 총과 범인이 문을 부수기 위해 사용한 총알의 수를 대략 30발이라고 가정하겠다.>
그럼 170발을 쏘고 사망자가 30명 <기숙사는 제외>,사망자는 평균 3발 이상 <여기서는 간단히 3발> 30*3 = 90발을 정확히 목표물에 맞추었다는 의미다. 9/17 즉 명중률이 50%정도가 나온다 .사건 현장의 자세한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쉽게 단정 지을수는 없다 .
6.대학에는 왜 CCTV가 없었나 .
범인이 누구인지 가장 정확이 말해줄수 잇는건 목격자들의 진술이나 경찰의 예측되어진 반응보다는 범인의 행적을 추적하고 남기는 CCTV이다.하지만 이번 사건에는 전혀 CCTV 화면이 공개되지 않았다. 대학에서 특별히 설치 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겠다.
그럼 왜 대학은 이러한 CCTV를 설치하지 않은 것일까?개인주의가 강한 미국이라서 그런것일까.
사건이 벌어지기 전 4월초와 사건 발생 전 주에 2차례의 폭탄 협박 메시지를 받았다.조사 결과 폭탄을 발견되지 않았고 사건은 끝이 났다.여기서 중요한건 대학측이 폭파범을 알아내기 위해 5000달러의 상금을 걸었다는것이다.
911테러로 인해 테러에 민감한 미국이 이 폭파 위협이후에까지 CCTV를 설치 하지 <설치 되었는지는 나는 알수 없다..>않았는지 궁금하다.
7.경찰과 대학의 대처
처음 총격이 기숙사에서 벌어지고 몇십분후에 이 사실을 이사실을 학생들에게 알려주었다.그리고 2차 총격이 있을때에도 학생들은 사건의 심각성 아니 총기사건이 발생한 사실도 몰랐다고 한다.
대학이 학생들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에는 총기 사건이 터진것 같으니 ....라고만 되어있다.정확한 장소는 개재되어 있지 않았다.
이러한 것이 문제화되었을때 대학이나 경찰은 1차 총기가 끝나고 범인은 아마도 대학을 떠난 상태일 것이며 다시 들어와서 2차 총격을 할 것이라고는 예측하지 못했다고 한다.뭐 이들의 말이 진실일수도 있다.어떤 미친놈이 총 쏘고 나서 다시 와서 그것도 같은 날에 다시 총을 쏠지 ...뭐 그렇게 할 사람도 있겠지만 ...
하지만 웃기게도 범인은 그렇게 했다.경찰의 수사도 이상하다.2시간 30분동안 왜 중국인을 추적하였던걸까?<중국인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아무튼 경찰은 기숙사 사건으로 인해 기숙사내의 인물로 추정하고 있었음,이유는 범인은 자신이 아는 사람을 먼저 죽일 경우가 많고 ,또한 특정인물이 총기에 관심을 가진 것 같다는 사람의 진술에 의해서 엉뚱한 사람을 추적한 셈,>
하지만 경찰이 바보 같았는지 아니면 제보가 엉뚱한것이었는지는 모르지만 2시간 넘게 범인은 대학을 자유자재로 휘젓고 다녔는다는 말이된다.
여기서 더 문제시 되는건 2006년 8월 버지니아 공대 부근에서 2명이 한 남자<윌리엄 모바>에게 총으로 맞아 죽은 사건이 발생하였다는 점이다.그래서 대학은 학생과의 비상 연락망<아마도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인듯 >을 구축했다는 점이다.
같은 년 ,같은 달에 터진 폭탄 협박 ,2006년 8월의 사건으로 구축된 비상 시스템은 이번 사건으로 박살난 것이다.
8.목격자들의 엇갈리는 진술
목격자들의 진술을 보면 범인의 인상착의 ,그리고 강의동에서의 총격을 먼저 시작한 첫번째 클래스와 두번째 클래스가 모두 틀리다.
패닉 상태라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이 점은 뭐라고 정확히 말 할수는 없다.<여기서는 범인이 단독범이 아닐 경우가 높아진다.>
9.이스마일 엑스의 의미
NBC에 보내온 사진과 동영상에는 범인의 팔뚝에 ismail ax라고 적혀있다.여러가지 추측이 있으나
가장 유력시 되는건 성서에 나오는 대량 학살 ...
그리고 ax에 e를 붙여서 복수의 도끼 ... 또한 단어가 잘못 적혀 있다고 해서 <여기서 주목할 점은 조가 영문학 4학년이라는것이고 8살때 미국에 이민 왔다는 점>
또다른 의미를 달기도 한다.
하지만 조지 부시가 2002년 2월 신년 연설에서 애기한 악의 축과 관련있다는 설도 나돌고 있다.
axis of evil이 악의 축의 영문이다.<즉 부시가 쓴 말이다.>
이걸 라틴어로 하면 axis mail이 된다.
그다음은 ....
뭐 이건 아무래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일지도 모르겠다.
10.범인은 조이다.
조승희가 범인이 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1.목격자의 진술로 보아 범인은 아시아계이다.
2.범행의 행동과 범행 과정으로 보아 이 학교 학생일 경우가 높다.<첫 목격자의 진술에 총기 사격이 전문가같다는 주장에 외부인으로 밝혔으나 나중에 정황상 학생으로 분류 >
3.범인은 총으로 자살 ,안면부를 훼손해서 육안 식별 불가능 해짐
4.현장 조사에서 나온 두정의 총의 지문 감식 결과 범인은 조로 밝혀짐 .
여기서 의문점은 가장 먼저 지문 검사로만 범인이 조라는게 밝혀진것으로 끝났다는 것이다.DNA검사가 가장 정확하다고 본다.<뭐 이것도 정확히 발표될지는 ...>
그리고 총의 지문 검사 결과 조였다는 소린데 , 총기 지문과 학생 기록부를 찻아서 대조한 결과였다.버지니아 공대에는 아시아인 <처음에는 중국인 학생,샌프란시스코에서 ...,즉 아시아계라고만 밝혔다.>학생이 많을 건데 조씨가 범인이란 사실은 이틀인가 그 후에 발표되었다.
1차 사고때와 비교해서 엄청난 수사능력이 아닐수 없다.
그리고 이건 별개의 문제이나 ,경찰은 총기에 있는 지문으로 범인이 학생 조라는 사실을 밝혔다.즉 그외의 증거는 찻지 못했다는 의미이고 당시 범인은 학생증이나 ID카드가 없었다는 의미이다.
11.왜 외국어 강의실에서만 총을 쏘았나?
같이 붙어있는 강의실이 아닌 층으로 떨어진 강의실 두곳을 사격하였다.무슨 이유에서일까.
그냥 첫번째 총기와 두번째 총기가 멀리 떨어진 위치였던것과 같은 맥락에 그냥 그곳을 쏘고 있었던 범인의 심리였을 뿐이었을까?
이 모든게 그냥 억측일 뿐인지도 모르겠다.그리고 음모론 제기 하는데 ,이번 사건으로 미국이 한국을 우습게 볼것이느니 ,일본과 연결짓거나 중국 혹은 북한과 연결 짓는 경우가 많은데 ...
바보가 아닌 이상 그런 뻔하게 들어날 짓을 바로 하지는 않는다 .911은 워낙에 큰 사건이라서 당한 미국쪽에서는 엄청난 일이 아닐수가 없다.그래서 상황판단이 재대로 된 사람보다는 부시의 농간에 놀아난 사람이 많아서 사건 정황을 침착하게 판단하는 사람은 미국쪽에서는 적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테러도 아니고 ,또한 미국인들에게 너무 질린 총기 사건이었다.희생자가 많고 범인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우리에게 놀랍지만 ... 미국에서는 전혀 놀라울 게 없다는 게 맞을 것이다.
즉 미국 정부가 이 사건으로 뭔가를 꾸민다면 미국인들은 그것을 정확히 캐치 할 것이다.즉 이 말은 미국 정부가 이 사건과 관련될 일은 앞으로는 일으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전혀 엉뚱하게도 이번 사건의 영향이 또다른 사건의 영향이 될지도 모른다.나비효과 처럼 말이다.
캐나다 RCMP는 이번 사고로 인해서 비밀리에 진행하던 SEFE 프로그램에 대하여 18일날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