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세상이 자기에게 준 몸둥아리로 바라보게 된다,
사회가 만들어진 자아라는 존제로써 랜즈가 되어 삶을 바라보게된다.
그대여 그것은 진짜 자신이 아니다..
자기 자아아 삐둘어 져 있다면 세상도 삐둘어져 보이는것이다.
인류가 존재하기 전에도 지구는 그냥 묵묵히 자전과 공전을 하고 있었다.
엄청난 자아를 가진 목적없는 자아들이 이유 없는 자아들이 만들어낸 망상의 소리만 세상을 뒤덥고 있다..
그 망상의 소리들이 우리 모두를 더 어지럽게 만들어 버리고 있다..
그대여 저 천진 난만한 어린 라마 승이 보이는가?
내가 샹그리라를 지날때 만난 소년들이다 저녁황혼이 들 무렵 혼자 낑낑 거리며 물을 걷고 있는 그들을 도와주고 고맙다고 미소짖는 사진을 찍은것이다.
그들은 태어나자 마자 사원으로 보내줘서 길러졌다고 한다.
부모님이 보고싶다는 질문에" 보고 싶지만 지금 너무 행복하다"라는 그들은
고요 해지는 법을 안다.
그대여 왜 그들이 아는 고요 해지면 행복하다는 진리를 그대는 왜모르는가?
자아에 이끌려 붕괴되버리고 나중에는 돌이 킬수 없는 실수까지 저지르게 될뿐이다.
그대여 아직까지 진정한 고요의 미소를 보지 못했는가.
명상하라 그리고 자기를 바라보아라
그러면 처음에는 수많은 상념들이 스쳐지나 갈것이다
물에 돌을 던지면 많은 파동이 생기듯...
없에려고도 하지 마라 무엇을 하려고 하지도 마라라.
그건 어쩔수 없는 파장이다..
고요한것 이루어지는 상태이지 원하고 바란다고 가는 상태가 아니다.
그냥 일어나는 수없이 일어는 망상과 잡념을 바라 보라..
그리고 편안하게 호흡하라..
그리고 더 깊이 바라 보라
문뜩 생각이 정지 된순간 ..그때는 진정으로 내면의 미소를 지을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