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씨씨.
모처럼 수다떨고 즐거운 토요일 저녁을 보내공~
다음날,
일요잏
일 오후의 수다로까지~
엄언니랑 나랑은 집에서 뎅구르
자는동안
써닌 대전까지 결혼식 참가해고 돌아와~
여자 셋의 수다에 낀
광자는
귀 막아가며, 스타크레프트 채널에
목숨 걸었지만
여자 셋의 힘은 가혹하였으니....
난생 첨 기봉이가 운전하는 차에 탑승하신
엄언니와 썬^^
둘의 칭찬에 기분이 날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참으로 행복한 주말이엿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