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택배 받는 시간에 대해서 쓴 사람입니다
그런데 결국 문제가 조금 일어났네요 ㅠㅠ
사실 전 이전에도 글을 남겼지만 몸을 다치다보니
발이 불편하고 전반적으로 몸이 좀 그렇탑니다
지체 2급이거든요 그러다보니 어디를 혼자서 나가는게 쉽지가 않아요 요즘은....
저의집 아랫층에 슈퍼가 있는데 세를 준답니다 하지만 저의 집은 가게를 잘 안가요
마트를 주로 가기때문에 그래서 가게와는 친하지가 않는답니다
이런글 남기기가 이제는 좀 창피하지만 어쩔수없이 하소연을 하게되네요 ㅠㅠ
아까전에 대한통운이라는 택배회사하고 전화를 했답니다 오전에 몇시쯤 도착예정이냐구 그랬더니만
거기 직원이 오후 4시에서 6시사이에 도착한다구 분명히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이전에는 도착할 확률이 적다구 하면서..... 그래서 난 믿었죠
설마 그 시간전에 오랴 물론 택배직원은 아니지만 택배사에서 일하다보니 전화받는 사람의 말을 믿었죠 전 오늘 병원 예약이 있었어요 오후 2시에 사실 어제 화장품을 주문하고서 어제 입금할까 오늘 입금할까 망설인끝에 그냥 어제 2시 30분 넘어서 입금을 했어요
그런데 수수료가 무려 2천원이나 붙네요 이유는 12만원이 넘다보니..... 그래서 총 13만원을 입금했어요 아무튼 3시 30분전에 입금하면 완료가 된다구 해서.... 어제 그 화장품 직원의 말을 믿었죠
안그래도 오늘 병원에 가기때문에 불안불안했는데.....병원에 있을때 왔나봐요 그렇타면
집에 아무도 없으면 전화로 어디에 놓을까요? 하고 전화를 하는게 예의 아닌지....요즘 택배사분들은 고객의 의견은 무시된채 그냥 아무곳이나 맡겨두나요? 우리집이 가게 슈퍼가 없다면 도대체 어디에 맡겨놓을지.....
이래서야 어디 맘놓고 외출을 할까요?
아파트에 안사는 분들은 택배를 받지도 말아야 하는지 원..... 결국은 택배때문에 엄마한테 말만듣고 쓸데없이 전화를 해서 낭비한다구 지금까지 잔소리만 들었습니다 앞으로 인터넷에서 물건 구매하지 말라고 니가 밖에 못나가냐 하면서 물론 맞는 말이지만
인터넷물건과 밖에서 매장에서 파는 물건이 좀 다르고 시중에는 없다보니 인터넷에서 구매하는데.... 그런데 택배사 직원들이 배려가 부족해서 일은 벌어지고.....
아무튼 5시가 다 되도록 안와서 전화를 했더니만 이미 물건은 가게에 있다구 해서 부랴부랴 내려가서 직접 들고 올라왔어요 저의 집이 3층이거든요..... 전화를 주고서 어디에 놓으라구 해서 그렇게 놓고 갔다면 좋을텐데....이건 말도 없이 그냥 놓고 갔으니 결국 내가 전화를 해서 알게되었지만.....
사실 전 몸도 불편하다보니 가게를 내려가서 갖고오는게 자존심도 상하고 요즘은 장애입은지 10년이 넘다보니 혼자서 나가는게 많이 그렇탑니다
장애 입은 분들은 느낄거에요.... 아무튼 부모님하고 같이 살면서 물건하나 10만원 넘은 금액에 물건 사기가 눈치가 보입니다.....
여기 대한통운은 지난 번 gs홈쇼핑에서 물건 살때도 그랬답니다 그날 저녁 늦어서 다음날 아침에 배달온다구 한 기억도 나네요 아무튼 여기회사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대한통운....
전 연수동 사는데 여기 연수동 지역이 문제가 좀 타지역보다 있는거 같습니다 인천이에요.....
아무튼 정말 택배 이용하는것도 아무나 못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택배 기사아저씬 전화도 받지 않고 그래서 화만 나데요
하긴 택배사 사이트에도 개인휴대폰전화는 없었죠.... 여러분들 우리 택배회사 변화좀 시켜보자구요 많이들 서명좀 부탁드려요
모든 택배회사 개조좀 시킵시다 그 전화하고 문자 보내는데 돈 얼마 든다구 그렇게 모른척 하는지 답답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