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해변의 여인 (2006/한국)

김형민 |2007.04.24 21:03
조회 14 |추천 1


드라마, 로맨스 | 15세 관람가 (국내) | 2006-08-31 (개봉) | 127분

 

'07년 4월 24일 화요일.

 

해변...

해변좋죠?

영화를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아름다운 해변을 볼수있고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자신보다 누군가를 더 생각할수있다는거 어려운거죠...

그래도 너무 지나치면 안좋은건데..

난 아직 내 자신이 더 소중하고 내자신을 더 생각하지요.

언젠가 나도 나보다 누군가를 더 생각하고 소중하게 느끼는날이 오겠죠?

우주... 별... 지구... 그안에 나... 그리고 사람들..

존재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내가 지금 이순간에도 무엇인가를 인지한다는거.. 그래서 살고있는거라는거..

사랑하는 사람과는 둘만 여행을 가라..

요즘사람들은 내 자신만을 믿는사람이 많은듯.. 내가 그래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 뭐 종교를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전적으로 내자신까지 맡겨놓고 믿는다고 하는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거같애요..

그래서 더욱더 외롭고 재미없게 느껴지는걸지도.. 관계속으로들어가야하는건데.. 그런걸 알면서도 지금이 편하니까. 나혼자로서도 충분하니까 이렇게 살아가는건가봐요.

그치만 나 혼자가 아닌거죠... 나에겐.. 부모님이 있고 누나가 있고 친구가 있고 동생도 있는거지...

자연이 있고.. 해변에서 해변을 바라보고 사랑해요.. 라고 외쳐보세요. .. 사랑해요... 좋을거같애.. 누가없이 누구를 위해서 사랑해요가아닌 해변앞에서 사랑해요를 외치지만 결국엔 누군가를 위해서 모두를위해서 사랑해요를 외치는..

다른 포인트를 같이볼수있게끔 노력을 해야될거같애욧..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