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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다 주는길!!!

김우영 |2007.04.24 23:39
조회 49 |추천 0


하루에도 몇번씩 그리운 사람

 

사랑할땐 사랑이 전부라 나만 알던 그런 사람


사랑한단 그 말도 아끼던 사람

 

이별을 말할땐 맘이 너무 여려

 

참았던 눈물만 쏟아내던 사람

 

사랑해선 안될 너란 사람 사랑해서

 

내게 남은것은 눈물과 또 미련인데

 

너 하나밖에 너란 사람밖에

 

몰랐던 나야 아직도 너야

 

불안한 내 삶을 이해해준 단 한사람

 

때론 이기적인 내 맘을 받아준 사람

 

내 사랑인데 내 사람인데

 

이렇게밖에 보낼 수밖에 없잖아

 

화도 낸적 없었던 미련한 사람

 

내 잘못도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내게 안기던 내 사람 사랑해선 안될

 

너란 사람 사랑해서 내게 남은것은

 

눈물과 또 미련인데 너 하나밖에

 

너란 사람밖에 몰랐던 나야

 

아직도 너야 불안한 내 삶을

 

이해해준 단 한사람 때론 이기적인

 

내 맘을 받아준 사람 내 사랑인데

 

내 사람인데 이렇게밖에

 

보낼 수밖에 행복하게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곁에

 

잠들 네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랑에

 

행복할 네가 행복할 네가

 

날 잊을 네가 보고 싶어도

 

참아야겠지 사는동안 한번쯤은

 

내게 말해줄까 나를 누구보다

 

많이 사랑했었다고 이렇게 내가

 

보내준 내가 고마웠다고

 

행복하라고 잘살라고 잘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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