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맞본 와인은 제이콥스 크릭 쉬라즈 카베네(Jacob's Creek Shiraz Cabernet)였다. 스위트한 걸 원했지만, 약간 거칠었다. 
제이콥스 크릭 와인은 호주산으로써 이미 국내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나는 쿠폰 사용으로 알게된 생소한 브랜드였다. 알아본 바, 바로싸 벨리는 호주에서도 가장 크며 고급 와인을 만드는 지역으로 일찍이 독일인들에 의해 개발 된 포도단지라고..
제이콥스 크릭을 설립한 그람프를 비롯하여 바로싸 리슬링의 스페셜 리스트로 유명한 린데만등이 있다고 한다.
위치는 라마다르네상스호텔 근처에 에릭스 뉴욕스테이크 하우스가 있는데 그쪽에 '라비'라는 와인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