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유 클로델이나 아마데우스같은 예술가의 일생을 다룬 영화로 기대하고 봤는데..
결국 고야가 말하는 유령들은 카토릭과 프랑스군인가?
영화가 과연 고야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의심스러울 정도로 고야가 담당하는 역활은 철저한 3인칭 관찰자라는 점에서 한번 놀라고 이영화가 아마대우스와 같은 밀러스 포먼 감독이란데 두번째로 놀랐다.
인생보다 더 가치있고 중요한 믿음이 있을까?
토마스는 고문에? 종교는 배신했지만 혁명정신은 죽음속에서도 배신하지않았는데...
종교의 해악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