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5년생 드류 배리모어
그녀가 찍었던 영화들..
1. 컨페션 / Confessions of a Dangerous Mind (페니)
2. 미녀삼총사: 맥시멈 스피드 / Charlie's Angels: Full Throttle (딜랜 샌더즈)
3. 미녀 삼총사 / Charlie's Angels (딜랜)
4. 25살의 키스 / Never Been Kissed (조시 겔러)
5. 웨딩 싱어 / The Wedding Singer (줄리아)
6. 스크림 / Scream (케이시 베커)
기타 등등............
25살의 키스는 아직 보진 못했는데 괜찮은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약물중독으로 무성했던 그녀의 소문들에 솔깃하여
20살때쯤 자유로운 사고방식과 쿨한 사생활을 더 좋아하게
되었는데... 그래서 인지 그 이후로는 영화속의 그녀가
맡은 캐릭터들은 저마다 모두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제작자로서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멋진 드류!
좋은 영화 많이 많이 만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