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정민희 |2007.04.25 21:58
조회 20 |추천 0


 

 

그 사람을 생각하면
숨을 쉴 수가 없을 만큼 가슴이 아파옵니다
목에 가시가 걸린 것처럼 목이 메어 옵니다

 

마음은 잊어라 하는데
손은 여전히 그를 잡고 있습니다
죽도록 사랑하면서도
사랑한다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그 사람이 미치도록 보고싶습니다

 

 

 

김정한 "한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중에서

 

출처 : Tong - 어스파러님의 사랑아, 다 죽은 눈물만 거두어 가렴통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